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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C, '퀀텀 코리아 2026' 참가… AI와 양자컴퓨팅을 연결하는 차세대 기술 선보여
2026. 7. 6.
KQC(한국퀀텀컴퓨팅)는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기술 전문 행사인 '퀀텀 코리아 2026(Quantum Korea 2026)'에 연속 2회에 걸쳐 참가해 차세대 AI-양자 융합 플랫폼과 양자보안 솔루션,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선보였습니다.
'퀀텀 코리아 2026'은 국내외 양자기술 기업과 연구기관, 학계, 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양자기술의 연구개발과 산업화, 정책 및 생태계 구축 방향을 공유하는 대한민국 대표 양자 행사로, 올해는 'Quantum Becomes Reality(양자가 현실이 되다)'를 주제로 양자기술의 실용화와 산업 확산에 초점을 맞춰 개최되었습니다.
KQC는 AI와 양자컴퓨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AI 양자컴퓨팅 플랫폼 '큐비티어(Qubiteer)'를 처음 공개하며, 자연어 기반으로 양자컴퓨팅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PQC 기반 HSM(Hardware Security Module) 중심의 양자보안 솔루션과 CASSQD(Software Quantum Development) 알고리즘을 비롯한 다양한 양자컴퓨팅 활용 사례를 함께 소개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양자 기술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KQC 부스에는 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 연구자, 학생 등 다양한 참관객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AI와 양자컴퓨팅의 융합 기술, 양자보안, 산업별 활용 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상담과 기술 교류가 이루어졌다. 특히 큐비티어는 생성형 AI와 양자컴퓨팅을 결합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으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