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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C, ‘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s)’ 30대 혁신기업에 선정

2025. 11. 7.

디지털 타임즈

코리아 프론티어 30개 혁신 스타트업 리스트에 올라간 KQC

KQC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와 세계경제포럼(WEF)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Korea Frontiers Program)’에 선정되며, 올해 30개 혁신 스타트업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선정은 KQC의 기술 역량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은 세계경제포럼(WEF)의 ‘혁신가 커뮤니티(Innovator Communities)’로 직접 진입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으로, 선정 기업들은 2년간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 정보, 각국 4차산업혁명센터와의 협업 기회를 부여받습니다. 또한 분기별 국내 행사뿐 아니라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 기술 교류 세션, 국제 협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도 지원받게 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월 7일에 세계경제포럼(WEF)과 경기도가 공동 주최한 ‘한국 혁신 스타트업 서밋(Korea Innovative Startup Summit)’에도 공식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경제포럼 제레미 저긴스 총괄임원(Managing Director)을 비롯해 야놀자·루닛·딥엑스·업스테이지 등 국내 대표 AI·테크 스타트업 CEO, 주요 투자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WEF 전문가들과의 미래기술·정책 논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KQC도 참여했습니다.

KQC는 앞으로도 양자 기술과 보안 인프라 분야에서 혁신을 지속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dt.co.kr/article/12027952?ref=naver